慎吉雄先生のコメント

신길웅입니다.올해 환갑을 맞이하는 도꾜조고28기생동무들 안녕하십니까?

올해 교원생활 48년째를 맞이합니다.

지난 47년간의 교원생활중에서 가장 잊지 못할 학생들은 조고28기생입니다.고급부 3년간 함께 따라간 학년이며 내가 처음으로 고3졸업반을 맡은 학생이였습니다.

그때부터 40년이 지나지만 지금도 강성전,강순,고상조로 시작하는 3학년 2반학생들의 이름을 순서대로 부를수 있습니다.최근에 졸업한 학생들의 이름은 몰라도 28기생들은 지금만나도 이름을 부를수 있을것입니다.(아마 95%확률로?)

이번에 개설한 블로그를 보면서「28期同窓会やるどー」의 동창회의 알림사진을 보니 참으로 기뻤고 감동했습니다.꼭 동창회 불러주십시오.28기 환갑동창회 꼭 참가하고싶어졌습니다.

동무들을 고1때 만났을 때 내 나이 25살. 교원 4년째였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앞도 뒤도 모르는 교원이였기때문에 부끄러운 실패도 많았고 억을해서 혼자 눈물 흘린 일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28기생들과의 만남은 내가 교원으로서 성장하는 큰 계기가 되였고 나의 귀중한 재산이 되고있다고 언제나 생각하고있습니다.

다시 글을 쓰겠습니다.그리고 동창회 꼭 불러주십시오.

신길웅 

原文のまま掲載しました。 管理人

3 COMMENTS

所ジュン

私が中学に成った時に신길웅先生が新人で中学の数学を担当者していました。
熱血先生でした。
昨日のように思い出が出て来ます。
確か卒業して20年ほどたってお逢いしたら私の名前を五秒ほど考えて名前が出ましたね‼️
流石です先生。

あの時私はウブだった

高1の야영での出来事です。私が味噌味の랭국を作っていたらある여선생님이 「味噌‼︎こんなの食べられない!」そこへ通りかかった신길웅선생님이「えっ!家も味噌だよ」って。要は륙지사람들은 醤油味、제주사람은 味噌味と言う訳。一矢報いた私の忘れられないエピソードです。동창회 是非来て下さい。私達が旅立って40数年の間の도꾜조고の子供達の話も聞かせて下さい。

Ns

2018.4.霞ヶ関、スポーツ庁、文部化学省に、朝高権利求める、学生達とシンギリュンソンセンニン見かけ、胸が熱くなり
声かけた28期生です。覚えていらっしゃいますか😆数十年前と変わらぬ、熱血教師とても、逞しく❗ステキ💐

現在コメントは受け付けておりませ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