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환 -떨림

同窓会を楽しみにしながら頑張って調整してる人、同窓会には来られないけど頑張って生きてる人、何よりも一番頑張ってる実行委員のみなさんと自分自身に贈る歌のリクエスト。

니가 힘들고 외로울 때
언제든 날 불러줘
삶이 무겁고 허전할 때
언제든지 날 불러줘
니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너의 하루가
얼마나 빛나고 있는지
내가 말해줄게 보여줄게
지금의 너의 모습을
스무 살의 젊음은 가고
눈가에 주름도 늘어가지만
아직 가슴엔 떨림이 있어
떨리는 가슴이 있어

니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너의 하루가
얼마나 빛나고 있는지
내가 말해줄게 보여줄게
지금의 너의 모습을
스무 살의 젊음은 가고
눈가에 주름도 늘어가지만
아직 가슴엔 떨림이 있어
떨리는 가슴이 있어

그러니 이 삶을 보듬어
빛나는 하루를 살자
빛나는 오늘을 살자

3 COMMENTS

빛나는 하루

心が熱くなる応援歌ですね💕
아직 가슴엔 떨림이 있어…♬
떨리는 가슴이 있어…♪
・・・
빛나는 오늘을 살자…🎶
頑張りま〜す💟(≧▽≦)

🎵

この歌手は日本で言ったら誰的な人なんですか?有名なの?「トルリン」とは?ときめき、ですか? ヌンカヘチュルンとは?目のシワの事?ようするに、陰ながら応援してるよ。がんばれ。って事ですか?歌、上手いですね。

鳥肌

震え?鳥肌?何かそんな風に私は感じました。邦訳で「鳥肌」は無いか~(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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